카타르 수영 월드컵 시리즈에서 두각을 나타낸 황선우

카타르 수영 월드컵

카타르 수영 월드컵 시리즈에서 두각을 나타낸 황선우

지난주 카타르 도하에서 끝난 FINA 수영 월드컵에서 10대 수영선수 황선우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황선홍은 1분41.17초를 기록하여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시상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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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기록은 올림픽 챔피언 박태환이 2016년에 세운 아시아 최고 기록인 1분41초03에 0.14초 뒤진 것이다.

FINA수영월드컵은 쇼트코스를 이용한 국제시리즈로 올림픽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50m 수영장보다 길이가 짧다.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200m, 400m, 800m, 1500m에서 25m 코스에서 아시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황선홍은 남자 100m 개인혼영(52.30), 남자 100m 자유형(46.46)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이번 월드컵 시리즈는 황선홍이 남자 자유형 100m 5위, 자유형 200m 7위에 오른 도쿄 하계 올림픽 이후 약 3개월 만에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카타르 수영 월드컵 10대 수영 돌풍을 일으킨 황선우가 3일 전국체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황씨는 내년 2월 고교 졸업 전 마지막 대회에서 기자들의 투표 64표 중 55표를 얻었다.

남자 400m 혼계영에서 우승해 자유형 50m, 자유형 2x400m, 개인혼영 200m, 자유형 400m 계영에서 우승한 뒤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m 개인혼영에서는 2014년 박태환이 세운 종전 기록인 2:00.31보다 2.27초 빠른 1분58.04로 한국기록을 세웠다.

황선홍은 “이번 대회에서 목표였던 금메달 5개를 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고교 마지막 대회를 고음으로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황교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대신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10대 수영 돌풍을 일으킨 황선우가 박태환의 또 다른 국가 기록을 깼다.

황인비는 20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남자 200m 개인혼영에서 1분58.04초로 우승해 박인비가 2014년 세운 종전 기록인 2시00분31초보다 2.27초나 단축했다.

100m와 200m 자유형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황선홍은 훈련의 일환으로 50m 자유형과 200m 개인혼영에 출전해 두 종목에서 국가 신기록을 세웠다.

황선홍은 이제 박선수가 세운 3개의 기록을 깼다.

스포츠뉴스

그는 올해 도쿄 하계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 기록과 세계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에서 그는 2014년 이후 세운 박태환의 기록인 48.42초를 경신하며 전국체전에서 세운 48.25초를 경신했다.